좋아하는 작가님 신작인게 이번에도 술술 재미있게 잘 읽어서 만족합니다. 흥미진진한 키워드와 설정을 잘 살렸고, 잘 알던 사이인 둘이서 사랑이 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티격태격하며 잘 살 듯해서 마음에 들어요.
크리스마스의 인물들이 나오지만 페어리테일만은 아닌 캐릭터들과 함께, 기본 설정을 잘 살린 구성과 진행으로 끝까지 재미있게 읽어서 만족합니다 행복을 느끼며 만족하는 엔딩까지 쉼없이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