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사람과는 엮이지 않겠다는 생각도 깨고 마음이 가는 상대와 이루어진 거라서 만족합니다.열심히 일하는 주인공들인데 오히려 그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그리고 현실적인 면에서 있을 법한 어려움도 있지만 또 소설이라 풀리는 부분도 있어서 그 점도 괜찮게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