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크림 범벅으로 만들어줘
묘묘희 / 문릿노블 / 2018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짧지만 해피엔딩과 외전까지 좋네요.작가님이 노리고 쓰신듯한 여주 이름부터 디저트들까지 엮여 있어서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둘의 사연도 악조도 있어서 구성도 마음에 듭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BL] 백조 (외전) [BL] 백조 3
선명 / 시크노블 / 2018년 3월
평점 :
판매중지


달달한 새해의 반말미션도 좋았지만,마지막 이야기가 인상적입니다.토닥이는 손으로 위로도 사랑도 주는 존재가 된 두 사람이 행복하게 보이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BL] 고양이는 아홉 번을 산다 (총2권/완결)
밤바담 / 시크노블 / 2018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연재하실 때 정말 재미있게 본 글이라 힐링용으로 구매했습니다.
따스하고 다정한 동화같은 이야기입니다.
중간중간 수가 읽어 주는 동화나 단어들도 작가님이 직접 만드신 이야기로 알고 있는데,작중 상황과 잘 어울려서 좋았습니다.

거기에 여러 고양이들의 매력이 넘쳐서 웃으며 볼 수 있어서 더 좋아요.특히 고양이 여왕님은 짧은 장면으로도 기억에 남을 멋지고 사려 깊은 고양이었습니다.
말캉말캉한 고양이 젤리를 가진 것만으로도 이미 매력이 넘치는데,인간일 때는 발음에서 살짝 어눌함이 있는(그리고 그것이 매력인)고양이공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보답을 바라지 않는 기대에 미안함을 느끼는 점도 오히려 완벽하지 않아서 더 인상적이었어요그리고 에필로그 무렵의 스엔이 한 행동과 말은 다시 봐도 인상에 남네요.
같이 행복하길 꿈꾸는 두 사람이기에 어디에선가 두 사람이 등을 기대고 조용히 소박하게, 때론 시끌벅쩍하게 잘 살고 있을 것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BL] 사랑에 빠진 로렌스 & 사랑에 빠진 데미안 (전2권)
뾰족가시 지음 / 더클북컴퍼니 / 2018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결코 사랑에 빠질 생각이 없던 이들이 사랑에 빠져서 더 재미있었어요.가볍고 즐겁게 읽었습니다.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기다려요(feat.입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BL] 살인마 르웰린 씨의 낭만적인 정찬 3 (완결) [BL] 살인마 르웰린 씨의 낭만적인 정찬 3
숨나기 지음 / 더클북컴퍼니 / 2018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두 사람이 어떤 일을 겪었는지를 마지막까지 보며 부디 행복하기를, 아니 평범하게 남들처럼 소박한 일상 속에서라도 살기를 바랬기에 만족한 3권입니다. 행복하다가 대단한 뭔가가 아닌 나아진다인 이들이기에,그저 보통 사람처럼 보내는 일상의 루틴과 양파요리와 르웰린의 앙탈(?)이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작중 둘의 이름 설명에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서로에게 꼭 맞는 이름이란 생각이 들어요,

찌통미에 있어서는 믿고 보는 작가님이라 숨나기 작가님의 다음 글도 간절히 기다립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