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슈 작가의 머디 써머 1.
역시 호불호가 확실한 글을 쓰는 작가라 시작은 걱정을 안고 시작하지만 어느새 빠져들어 읽고 있을때가 더 많은 듯하다. 이 글 역시 조심스럽게 시작했지만 재미있게 읽은 글이다.
몽슈 작가에게 기대한 만큼의 결과가 나와서 만족한다.
마셰리 작가의 사리사욕. 사실 너무 많이 봐온 뱀남주라 큰 기대는 없었지만 마셰리 작가의 글을 다 보는 중이라 구매했다. 중단편에 임팩트있게 쓰여져있어 재미있게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