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 우는 화살때도 느꼈지만 삶과 죽음을 담담하게 받아들이게 하는 멋진 분이시네요
램프에 들어오기만 오매불망이었어요,, 역시나 너무 신나게 읽었어요..
밤샘각소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