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그냥 후회공의 이야기라고 밖에 수는 너무 절절하고 친구에서 연인으로 가기가 참 힘드네요..서로의 감정이 비슷하거나 한쪽이 완전히 미쳐 돌아가거나 해야 이루어질텐데...꽤나 현실적인 이야기에 사로잡혀 버렸네요
오메가물에 기억상실 공의 이야기네요...뭔가 막장 스럽긴 한데...또 이런 찌통 스런 이야기 좋아합니다.클리세 범벅 싫어하시면 지루하다고 느낄수 있는 소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