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페일님 동양풍도 잘쓰시네요...흡입력있는 소재와 빠른 전개 진짜 대작이네요
수가 공에 대한 마음을 자각하는 순간이 정말 눈앞에 생생하게 그려질만큼 필력이 너무 대단하네요.. 불안한 수의 마음과 처음부터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고 아껴준 공이 진짜 멋졌어요...
사우라의 배경이 참 안타깝고 주변사람을 무심한듯 잘 지키는 모습이 진짜 멋졌어요...공이야 말해 모합니까..이리 섹텐 넘치는 아쿠마 공이라니...좀 더 자세히 설명해주면 좋은데 인간이 다루기 어렵다는 공의 한탄이 이해가 가면서도 공부 좀 해서 우리 수 불안함 좀 알아주지 하는 마음도 생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