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에서 알파로 형질이 바뀌는 설정은 처음이고 또한 이복형제간 근친이라뇨..물론 예로부터 혈통유지를 위해서 근친이 유행하긴 햇지만 독자로서는 배덕감을 금할수가 없네요..벨세계에서 허용되는 설정과 묘미를 잘 살린 단편입니다.
요정공과 기사수 유치하기도 하고 잔잔하지만 귀여운 맛에 완독햇어요..공이 정말 세상 샤방샤방한 것이 힐링이 필요할때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을때 다이아몬드보다 꿀이 좋다는 요정들로 행복한 기운받고 싶을때 생각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