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옥주렴 너무 아름다운 글이었어요...아리탕님표 찐 피폐물이라 가슴아프게 읽었지만 결말도 전 참 맘에 들었어요 업보에 관한 이야기 이해되지만 너무 속상햇던 이야기네요
이복근친물이라 근친 키워드 보자마자 구매했어요..이복형제이긴 한테 공이 너무나 수바라기고 수는 부모대 잘못으로 공을 밀어내긴 하지만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