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에 들어오기만 기다렸던 작품이네요...잘 읽었습니다,
아는맛이 무서운법...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따뜻하고 부둥부둥한 이야기라 정말 잘 읽혔어요...요새는 스트레스 없는 요런 소설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