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물이고 일본인 남주 키워드라 신파로 흐를까 걱정햇는데 스토리 진행도 흥미롭고 무엇보다 남주가 너무 매력적입니다,
문체를 좀 다듬었으면 더 좋았을 작품이네요...흔치 않은 정병공에 이혼 의사수 키워드만으로도 너무 흥미진진하게 다가갈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