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읽고 나니 제목이 왜 사악한 밤인지 절로 이해되더군요..역시 장목단님 이었어요
이환의 현이에 대한 집착이 무섭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네요..8번의 생을 윤회하면서 저리 한여자에게 일편단심일수 있는 건지...ㅠ 현대판 외전도 증보되어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