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 영한대역
미치 앨봄 지음, 강주헌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04년 3월
평점 :
절판


오랜전에 학교 다닐 때 자율학습 땡땡이 치고 도서관 바닥에 앉아서 읽었었어요...

표지도 그렇고 책도 너덜너덜해서 읽기가 꺼림직 했었는데 제목이 좋아서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삶에 대해서 죽음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죽는 그 순간까지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살아야 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영문과 대학생이 된 지금 영어로 다시 읽으려고 영어로 된 책을 샀어요...

그리고 한권은 남친에게 선물했답니당... 창가의 토토로와 함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