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물 분위기가 잘 표현된 것 같아서 좋습니다. 여주와 남주의 관계도 클리셰 느낌이라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나이 차이 나는 커플의 관계성이 돋보이면서도 케미가 잘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