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우와 재희 좋아하는 공과 수 캐릭터인데 추가 외전으로 두 사람의 이야기 더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설정이 독특하기도 하고, 그림체가 작품과 잘 어울려서 재미있게 본 작품입니다.
전반적으로 잔잔하면서도 여행지에서의 로맨스가 잘 표현된 작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