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만전춘별사 (총3권/완결)
닻별 (저자) / 시즈닝북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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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닻별 작가님의 작품 처음 읽어봤지만, 술술 잘 읽히는 타임슬립물이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여주는 현대에서 구급대원 일을 하고 있는데 자살시도를 하는 사람을 말리려다가 물에 빠집니다.

그리고 고려 시대로 차원이동해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전개됩니다.

초반에는 약간 뻔한 차원이동물이라는 느낌이 들었는데, 무난하게 잘 읽히는 이야기였습니다.

차원이동물이다보니 약간 현대적인 느낌과 동양풍 느낌이 혼재되어있는 편이어서 가볍게 읽기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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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당신이라서, 당신이 좋다 (총2권/완결)
문수진 / 봄 미디어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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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파 남주 재완이가 멋지네요. 잔잔하면서도 따뜻한 이야기라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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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당신이라서, 당신이 좋다 (총2권/완결)
문수진 / 봄 미디어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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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수진 작가님의 잔잔물들 좋아하는 편이라서 이번 작품 <당신이라서, 당신이 좋다>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여주 유은하는 유강 호텔 집안의 사람으로 과거 연인의 일 등 때문에 아버지 유회장과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러 남자들과 짧고 가벼운 만남만을 가지며 유회장이 남자들을 정리하는 것을 방관합니다. 

한편 남주 차재완은 유강 호텔에 입사하고 처음 만난 은하에게 첫눈에 반해서 줄곧 은하를 짝사랑하고 있었습니다. 

일편단심 재완이 은하에게 다가가면서 은하의 상처를 치유해주는 이야기가 잔잔하게 잘 그려져 있어서 좋았습니다.

약간 사내연애물 클리셰 같은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여주가 사회적 위치가 더 높은 점도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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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그녀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총3권/완결)
적독 / FEEL(필)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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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여공남수 키워드가 잘 어울리는 작품입니다.

여공남수물이기는 하지만 처음 여공남수물 읽으시는 분들에게는 약간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이 많을 것 같기도 합니다.

생각보다 스토리보다는 씬이 꽤 많은 편이고, 남자 캐릭터들이 각각 다른 스타일인 것도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분량이 많아서 그런지 요한이 마음이 가는 캐릭터였어요 ㅎㅎ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여주인 리비아가 주체적이면서도 독특한 매력이 있는 캐릭터입니다.

강한 여주의 모습이 잘 드러나서 좋았고 이후의 이야기 외전도 출간되면 좋겠습니다.

신선한 여공남수 작품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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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명명백백 (총3권/완결)
자몽소다 / 피플앤스토리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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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명백백>은 자몽소다 작가님의 네임버스 물입니다.

남현은 낮잠을 자다가 벨소리 때문에 밖을 나갔는데 자신을 형이라고 부르는 옆집 사람을 대면하게 됩니다. 남현은 스무 살 정도 되어보이지만 자신보다 큰 이웃을 경계하는데, 자신이 운재라는 말에 멈칫합니다. 그리고 6년만에 적산동 빨간 대문의 꼬맹이 운재를 기억합니다.


네임버스물 좋아하는데 거기다 역키잡물이라서 더 좋았어요 ㅎㅎ

약간 답답한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쌍방 삽질 구간이 네임버스 소재에서만 나올 수 있는 스토리인 것 같아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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