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제 불능 - 인간과 기계의 미래 생태계
케빈 켈리 지음, 이충호.임지원 옮김, 이인식 감수 / 김영사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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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는 생물학의 시대가 될 것이라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기술화는 점점 진화되더라도 어떻게 기계가 생물학적인 특징을 갖게 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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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의 시대 - 공감 본능은 어떻게 작동하고 무엇을 위해 진화하는가
프란스 드 발 지음, 최재천.안재하 옮김 / 김영사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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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더이상 치열한 경쟁이 아니라, ‘공감‘의 시대가 될 것이라는 예측이 흥미롭네요.
단순한 예상이 아니라 과거 자료들을 바탕으로 해서 더 신뢰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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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진적 풍요 - 나노 기술이 이끄는 우리 삶의 변화
에릭 드렉슬러 지음, 임지원 옮김, 이인식 해제 / 김영사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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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기술혁명이 어떤 것이며, 구체적으로 우리들의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게 될지 기대되네요. 이 책을 통해서 자세하게 예상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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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이 온다 - 기술이 인간을 초월하는 순간
레이 커즈와일 지음, 김명남.장시형 옮김, 진대제 감수 / 김영사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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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한 기술 발전으로 대변화가 일어날 것이 예측되는데, 어떤 특이점들이 발생할지 생생하게 들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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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쿠키 드실래요? (외전) [BL] 쿠키 드실래요 4
베이나 / 누보로망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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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키 드실래요?>본편이 고등학생 시몬의 이야기다보니, 시몬과 하수가 사귀게 된 이후의 달달한 이야기가 부족했었습니다. 그래서 외전으로 부족한 뒷 이야기를 채운 점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본편에서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가 나올 것 같기도 해서 걱정했는데, 시몬과 하수의 이야기로만 채워져서 더 좋았습니다.


 외전은 인턴을 시작한 하수와 대학생이 된 시몬의 이야기입니다. 대학생이 된 시몬은 본편에서보다 더 솔직하게 애정표현을 합니다. 바쁜 인턴 생활 속에서 시몬의 직설적인 애정 표현은 하수에게 힘이 됩니다. 짧은 외전이다보니 하수가 몸살이 걸리는 것 외에 큰 사건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애정의 무게가 비슷해지고 더 가까워진 두 사람의 변화된 모습이 주요 내용이었던 것 같습니다. 

  항상 애정결핍 때문에 불안해하고 감정 표현에 서툴던 시몬은 이제 더 이상 외로운 어린 아이가 아니었습니다. 더 어른스러워지기도 하면서도 하수에게 변함없는 애정공세를 하고 성장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수도 시몬의 애정 표현에 익숙해지고 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하기도 합니다. 시몬을 믿고 의지하게 되어 서로 부족한 점을 채워주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외전은 어리고 미숙했던 두 사람이 한층 더 성장한 이야기라서 미소지으며 읽었습니다. 외전까지 읽어서 진정한 엔딩까지 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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