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 체질을 가진 공과 연금술사인 수 조합이 신선하네요. 큰 갈등 없이 달달한 모드가 많아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함께 해온 치치와 현우종 두 사람의 이야기가 잘 그려진 작품입니다. 일상 드라마 느낌도 나면서 공수 모두 매력이 잘 드러납니다. 재출간 전에도 구입했지만 외전증보판으로도 읽고 싶어서 재구매합니다 ㅎㅎ
용사님과의 모험 속에 로맨스 요소도 잘 들어간 작품이라고 느꼈습니다. 장편다운 모험물 스토리가 인상적이었네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