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압으로 시작된 관계여서 혐관 분위기가 잘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바뀌는 과정이 좋네요.
회사 선후배 관계인 수와 공의 이야기입니다. 공이 수를 짝사랑해서 가까워지기 위해 이상한 동호회모임을 제안합니다. 수가 선배이지만 순진하네요 ㅎㅎ 공의 계략도 귀여워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