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의 집착이 잘 느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외전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몸부터 가까워진 츠키오카와 토키에다가 점점 진짜 연인이 되는 과정이 귀엽게 그려진 작품입니다. 수가 귀엽기도 하고 공도 멋져서 재미있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