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도윤 작가님의 <으른의 썸> 은 돌싱들의 이야기인데 묘하게 현실적인 것 같은 느낌도 있는 작품입니다. 여주와 남주 캐릭터가 좋기도 하면서, 두 사람의 아이들이 밝고 귀여워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공의 집착이 잘 느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외전도 나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