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후회한다고 해서 사긴 샀는데 여주한테 말을 너무 심하게 하네요ㅜ,ㅜ 제목은 반어법인듯 그리고 신실한 종교인분들은 몰입을 잘 못할수도 있을거같네요 성경인물들과 비교대입이 가능해서
제목과 표지만 보면 내용이 예상되지만 의외로 좀 다르게 흘러갑니다 남주 또한 전형적인 소설 남주는 아니고 되려 사실적인 내용에 여주 처지가 절망적이기까지 해서 가볍게 폈다가 난감해졌네요
본편에서 애매하게 끝났는데 외전에서 그나마 해결이 되서 다행입니다
스토리 진행이 많은 편이라 로맨스가 좀 적다고 느껴졌어요 그리고 여주가 능력녀라고 서술된 거에 비해 능력을 많이 안보여줘서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