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깡패고 여주가 말이 연예인이지 몸을 던져야 하는 상황이라서 소재자체는 호불호 갈리겠지만 워낙 잘쓰시는 분이라 믿고 샀음 아무래도 여주의 상황때문에 눈 찌푸려지는 구간은 있지만 둘이 힘겹게 걸어가는게 안쓰러워 보게됨 여주에 이입해서 보는 분이라면 여주 상황이 너무 별로라 보기힘들듯
뻔한 내용을 필력으로 끌고 가는 작가님인데 유난히 심심하네요 그래도 간질간질거리는 설레임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