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폭 넓게 쓰시지만 개인적으로 현로를 제일 좋아합니다. 주인공들이 대체적으로 답없는 애들인데 매력적이게 잘 쓰세요. 가벼운 로코물은 예전에 팀장님,,그 작품 좋아해서 기대했는데 역시나 재밌네요
왜 분권으로 나눴는지 모를만큼 분량도 적고 내용도 결말이 난 거 같지 않은데 결말이 났어요. 일단 여주 태도가 좀 화병나게 하는데 답답한 여주 때문에 짧은데도 읽다가 몇 번 덮었어요. 거기에 남주도 여주 이기겠다고 싸우는데 왜 싸우는지 대체,, 좀 아쉬웠습니다
미리보기를 안보고 구매한 제 잘못이긴한데 여주가 쓰레기같은 남친한테 바람맞고 온라인 게임으로 알고 지내던 남주랑 급 만남으로 만나는 내용인데. 원래 장르소설보면서 현실 대입 안하는데 하필 살인사건 생각나면서 갑자기 집중이 안되더라고요. 리뷰 쓰려고 다 읽긴했는데 남주는 직진하면서 귀엽게 대시하는데 여주는 딱히 매력을 모르겠고 아무튼 애매했는데 직진남주 읽은걸로 만족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