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간 여주가 우연한 사고로 위험에 처하고 미스테리한 남주와 같이 다니는 내용인데 남주가 여주한테 빠지게 된 게 그냥 얼굴이라는데 일단 거기서 개연성이 조금 안타까웠지만 어떻게든 민폐안끼치려고 노력하는 여주가 귀여워보였어요. 너무 다쳐서 안타깝고 그랬어요. 그래서인지 남주가 좀 무능력해보이는 부분이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