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들이랑 많이 비슷한느낌. 여주들이 곧 죽는 상황이거나 죽어야하거나 그런 목전에서 인외남주를 만남남주가 삶에 의지가 없는 여주한테 끌린다는 내용인데 작품속에서 강제냐 자기의지냐의 차이지 거의 비슷
조폭물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연작이라길래 구매해봤음.몸을 잘쓰긴 하지만 지능캐로 일하는 남준데 어렸을때부터 여주바라기였고 여주는 남주를 의식은 하지만 동생으로 생각해서 외면. 근데 똥차 예랑이때문에 남주랑 만나게되고 남주가 소원성취한 얘긴데.작가님 옛날작품이랑 비교하면 확실히 주인공들이 올드한 느낌이 많이 남. 종섭인가 그 남주 나오는 조폭물보다 허들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