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는 흔히 보이는 직진불도저남인데 여주가 이렇게까지 수동적일 필요가 있나 싶긴했어요 여주가 주는 고구마 남주가 물리쳐주는데 왜 굳이 동양물이었어야 했는지도 모를 신분이 널을뜀
전작의 주인공들이 이름만 나오는 느낌의 겉핥기식 연작이라 단권씩 따로 봐도 상관없을듯
그런데 여주남주 다 다른데 캐릭터가 다 똑같아서 이름만 바뀐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