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니 여주만 바라봐온 순정남에 수영이 같이 가니 뭔들..그야말로 로설에 적합한 남주가 아니실까
친구도없고?동생도 없어서?눈물이 나네예
사내연애에 믿음직스런 팀장님이 남주에 빌런 처치도 사이다고 재미가 없을 수가 없는 조합인 아는맛인데 어느 부분부터 조금 유치해져서ㅠ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