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체계가 조금 지루하긴 하지만
그래도 불안을 잠재우기는 적당한 책
김인식 교육학의 깔끔한 내용이 그대로..
마음이 조그맣게 변했을 때 심난해서 어떤 것과도 소통이 안 될 때
그저 있어주기만 했으면 하는 최소한의 시간과 공간에 함께하기 좋은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