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에서 워낙 고생을 많이한 이석&세진이기에 꽤 평화로운 외전이 더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행복해라..
다른 사람을 관찰하고 그의 마음을 들여다보면서 나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지요. 못생긴 마음까지도요.다음 작품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