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빵!! 이라도 있었다는거야???!!ㅋㅋㅋㅋㅋ
나였으면 사에키상 치맛자락을 붙잡고 늘어져서라도 대답을 들었다ㅋㅋ대답할때까지 안나갈거에염 ㅡㅡ
캣크러쉬 고양이 ㅋㅋㅋ
모리사와처럼.비가오면 솔밭에 텐트치고 그 안에 누워서 책읽는 그런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