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수분처럼 이어지는 마르케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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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뚜껑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 / 민음사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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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빙수가게 창 너머로 펼쳐진 오키나와의 푸른 바다. 그만큼이나 청량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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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같이 두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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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불행을 기도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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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 / 민음사 / 199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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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이 찹쌀경단처럼 찾아와도...
이렇게 무거운 책이었나? 싶은 스토리. 아마 이 책을 처음 읽었을땐 내가 너무 어려, 죽음이 남의 이야기라서 주인공들의 슬픔을 지금처럼 깊게 느끼지 못했었나보다.
슬픔을 담담하게 풀어가는 전개와 달리 이제보니 과한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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