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봄을 기다려이책의 교훈은 봄을 기다리지말라는 거지만 말야난 아직 멀었네
ㅋㅋㅋㅋㅋ
문제가 생긴 즉시 이야기했다면 풀렸을 일. 불쾌한 일이 있으면 즉시 화를 표현하는 것이 가장 너그러운 일이다.
너는 내가 잃어버릴 수도 있는 모든 것을 벗어버린 나를 사랑하는가? 내가 영원히 가지고 있을 것들 때문에 나를 사랑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