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너무 어렸나보다. 지금보니 가슴뛰는 문장들...
이렇게 애매하게 끝나는건가.. 했는데마지막줄의 반전 소름....
정말 손을 놓을수가없다😹
언제봐도 좋은 장 자끄 상뻬
멈춤을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