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도. 이글스는. 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어떤 비극이 나타날까 두려워 책장을 넘기기가 어려워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표지같은 얼굴을 한 윤재를 상상하며 글을 읽었다

흥미진진한 설정과 범상치않은 전개에 가슴졸인 것에 비해 조금 맥 빠지는 결말이긴 했지만 저런식의 엔딩이 아니었다면 조금 우울했을 것이다. 나는 엄청 감정이입해서 봤거든...ㅋㅋ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몸살에 걸려 병가내고 하루 종일 누워있던 날.
자기전에 습관적으로 집어든 책.
한 단편을 읽었는데 침대로 어두운 공기가 내려앉은 기분이다.
으슬으슬해지며 오히려 잠을 깨게되었는데...

이 책, 계속 읽어야하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내가 남들과 다르고 그것을 알고, 고치려하지만 고쳐야하나싶은 정상에서 배제된 편의점 인간의 이야기였다. 후루쿠라를 제외한 나머지 직원들이 보이는 너무나도 현실적인 모습( 후루쿠라가 동거하고있다고허자 보인 반응들)이 인상적이었지만
아 시라하 인성뭔데 이 빈대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