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급생
프레드 울만 지음, 황보석 옮김 / 열린책들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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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직막 문장의 그 일이 있기까지
그 친구에게는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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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도끼다
박웅현 지음 / 북하우스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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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자연은 한번도 예술을 동경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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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도끼다
박웅현 지음 / 북하우스 / 2011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책은 생각을 깨는 도끼인데
이 책은 문장마다 내 심장을 깬다...
특히 3장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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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도끼다
박웅현 지음 / 북하우스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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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플루트로부터 자유로운 것과 마찬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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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도끼다
박웅현 지음 / 북하우스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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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밑줄은 내가 그은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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