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폐, 집착 키워드로 유명하신 작가님인데,저는 작가님의 작품을 처음 접해봅니다.작가님 작품 도장깨기 들어가야겠어요~재밌게 잘 봤어요.추천합니다.
오랫만에 보는 작가님의 신작입니다.램프에서 특딜 이벤트도 하고 좋은 조건으로 보고싶었던 작가님의 작품을 볼수 있어 좋았어요.잘 봤습니다.
여주가 나이가 어리고 남주와 나이차가 많이 나요.세상 물정을 모르는 순수 캐릭터이면서도,중요한 순간에 당차고 의지가 있어요.나약하고 순종적인 캐릭터가 아니라 좋네요남주의 한결같은 사랑도 좋았습니다.잘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