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은 밝은 분위기였는데~이번작품은 피폐 키워드라는데 저는 재밌게 읽었어요.주인공들이 안타까웠네요재밌습니다.
편집장과 에디터의 이야기~우연히 파리에서 만난 후 3개월 후 직장에서 상사로 다시 재회하는 이야기입니다.재미있어요~~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