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의 전작이었던 정략임신을 읽고 생각보다 재밌게 읽었어요.이번 신작의 키워드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특딜이 떠서 반갑게 구매했어요.후회남, 신파, 비서물 답게 재밌네요.술술 읽힙니다.내용이 막 심오한게 아니라 아무 거리낌없이 잘 봤어요.재밌습니다~~
여주 남주 모두 착하고 책임감 강한 캐릭터에요.남주가 아주 어른스럽고 강하면서도 따뜻한 사람 입니다.여주 또한 사랑스럽구요.서로에게 구원이 되는 만남이네요.1권 보고 2권보고 시간이 순삭 입니다.3권이 기다려지네요~~구매하러 출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