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맛이라고 맛이 없는건 아니니까요.익숙한 키워드이지만 작가님의 필력으로 작품이재밌습니다.기다리던 단행본 소식이라 바로 구매했어요.잘 봤어요~
자극적인 내용만 가득한 작품들의 홍수에서작가님의 작품은 간질간질 따뜻하네요.여주 상황의 안타까움과 남주의 따뜻하고 자상한 사랑.재밌게 봤어요~
분량이 있어서 걱정했는데,금방 읽었어요.남주의 소유욕과 집착이 정말 대단합니다.데굴데굴 구르는 후회남의 처참함은 볼수 없지만 그래도 재밌게 봤어요.7권이나 쓸수 있는 작가님의 능력!호불호가 있을것 같긴해요.그래도 전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