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작품이에요.잔잔하게 잘 봤어요.남주가 매력 덩어리입니다.
여주가 똘끼 넘치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라 너무 좋네요.남주의 상처까지 다 감싸줄수있는 바다같은 사람입니다.따뜻해지는 작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