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경화 작가님 작품은 이번에 처음 보는데요 보면서 뭔가 비엘 소설보다는 미드 보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신선했습니다. 제목이 좀 더 흥미를 일으키는 제목이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올해의 제목 때문에 손해보는 소설 분야 1위는 바로 이 소설임에 틀림없습니다. 반짝특딜에 떠서 그냥 사본건데 안읽었으면 후회할뻔 했어요 가벼운듯 보이지만 스토리 구성이 탄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