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정령이네요 여주가 인외인 건 오랜만이라서 반가웠어요. 겨울 배경이라 살짝 추워지는 요즘 읽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은영과 서진의 외전이 보고싶었는데 외전 소식 너무 반가웠습니다! 짧아서 아쉬워요ㅠㅠ
표지 분위기 생각해서 잔잔한 동양물 생각했는데 촉수물이네요. 단편이지만 소재랑 설정도 흥미있는 키워드라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