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폴더폰에서 스마트폰이 생긴 류이치. 카메라맨이 된 코타로는 너무 귀여워요. 좋아하는 거 많이 찍으라는데 할무니 사진을 찍는 장면 감동이네요.
타쿠마와 카즈마의 아빠 마미즈카 코스케씨.. 27살이었군요. 미남배우답게 27살이지만 고등학생 배역을 맡았네요. 아버님 나오면 눈이 즐거워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