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사람들이 관광지나 아쿠아리움 속 돌고래를 제외하고는 고래를 눈으로 실제 보는 일은 극히 드물 것입니다. 그래서 더 보고싶어 하고 궁금해 하는 고래의 역사와 문화 등 모든 것을 담은 책이라 고래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크게 반길 내용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