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만 해도 세상에서 제일 무섭고 어렵지만 잘보이고 싶은 사람이 선생님인데 그런 선생님을 내가 원하는 스타일로 선택한다니 아이들에게 흥미와 교훈을 주는 좋은 이야기가 될 거라 생각됩니다.
무엇, 이든, 잡아, 드림.. 자신들의 능력을 발휘해 일을 하고 먹이를 댓가로 받는 고양이 요원들의 회사 '캣스코'라니.. 아이들이 한창 작은 동물들을 좋아할 때라 흥미를 가지고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