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의 쥬리아는 정말 깔끔하면서도 예뻤는데 지금은 너무 각지고 날림으로 그린 거 같다는 생각이 문득문득 들때가 있다. 이제 큰 기대는 없지만 후속권 출간만은 좀 빨랐으면 하는 바람이.. 살마 또 3년을 기다려야하는 건 아니겠지.. 😂
너구리가 귀엽고.. 귀여운데.. 귀여워요ㅋㅋ L은 포기하고 힐링을 찾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