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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일
히라야마 유메아키 지음, 윤덕주 옮김 / 스튜디오본프리 / 2009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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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으로 책 내용이 이런 내용 일줄 알고는 있었지
만 책 띠지에 나와있는 것처럼 아무런 의미도 찾을
수 없는 그저 불쾌하기만 한 열네 개의 참극들이란
말처럼 진짜 이유없이 불쾌하기만 함..
그리고 책 제목이기도 한 남의 일을 책 제일 처음
에 실은게 정말 잘한 일인듯 ..
점점 뒤로 갈수록 재미도 드럽게 없음..
책 내용도 그렇지만 책 상태는 정말 할말을 잃게
만들었음.. 책 받아보고 겉이 좀 낡았고 중고같이 보
이긴 했지만 책이 나온지 오래되서 그랬겠지 싶어서
놔두고 시간 없어서 안보다가 어제 책 읽으려고 보니
까 오래전에 책 뒷부분이 한번 젖었다 마른 흔적이..
책 뒷부분으로 갈수록 젖었다 마른 자국이 점점 선명
하고 뒤에 몇페이지는 아예 빨간 속지 자국이 다 배어
나와있음..
알라딘은 책 보낼때 어떻게 이런 책을 보낼수가 있는건
지 검수도 안하고 그냥 보내는듯;;
책 받아보고 바로 봤으면 바로 교환이나 반품 했을텐데
책 받아보고 책 상태 제대로 확인 안했으니 이제와서
교환 해달래봤자 해주지도 않을테고 책도 다시 읽을
일도 없을것같고 구석진 곳에다 쳐박아 놔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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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요리사 133
우에야마 토치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17년 6월
평점 :
절판


이번권은 실망; 에츠코는 언제가 되야 성이에 대한 마음을 접을건지.. 사람 맘이 맘대로 되는건 아닌데 자꾸저러니 질척대는걸로 밖에 안보임.. 작가는 작품 초반엔 몽자가 유부남 일미 좋아하는걸로 짜증나게 하더니
이젠 에츠코를.. 젊은 청춘의 애틋한 사랑을 표현하
고 싶었는지 몰라도 짜증만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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