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 독서 논술 B단계 1 : 우리 고장의 생활 - 초등 3~4학년 메가 독서 논술 B단계 1
오세경 외 지음, 류은형 외 그림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15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어느덧 12월 25일, 크리스마스가 되었네요~!^^

벌써 한 해의 마지막을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초등 아이들 겨울방학도 시작되었네요.

이번 방학도 알차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계획표를 잘 짜고 실천해야겠습니다.

저는 이번 방학에 초등 아이들과

즐겁게 독서하고, 글쓰는 훈련을 하려고 해요.

모든 과목의 기초가 되는 '독해' 실력을 튼튼히 쌓고,

사고력을 키워주는 '논술'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시간을 잘 보내고 싶어요~!

그래서 선택한 독서논술 교재~~

<메가 독서 논술>

매일 꾸준히! 공부해보도록 해요~^^

<메가 독서 논술>은

초등 교과서에 담겨있는 주제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좋은 지문이 담겨 있어요!

사회, 과학, 도덕 등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을 통해

독해 훈련을 쌓고, 글쓰기 연습을 할 수 있어서

교과 공부에도 도움이 되겠죠.^^

아이들이 독서와 글쓰기 습관을 지닐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만든 독서 논술 교재!

<메가 독서 논술>을 살펴 볼까요?^^



저희 아이가 이번주에 공부한 내용을 소개해볼게요.^^

이번주에는 3학년 2학기-사회 1단원에 나와있는

'우리 지역, 다른 지역'에 관한 내용을 공부해 보았답니다.

학교 교과 내용을 재미있는 '동화'로 만들어서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고, 지식을 쌓을 수 있었어요!



<메가 독서 논술>은 3단계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독해 지문을 '읽기 전에'

배경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문제가 담겨 있어요.

귀여운 그림과 자료들을 보면서

게임 형태의 문제들을 풀어볼 수 있죠!^^

지문에 나오는 어휘를 미리 살펴볼 수 있고,

글의 소재와 주제를 파악해볼 수 있어서

독서하는 데 매우 도움이 되더라고요!

알맞은 것에 o표 하는 문제와 길찾기 문제,

선긋기 문제와 낱말 찾기 문제 등을 풀어보면서

독서 준비를 열심히 해보았답니다.^^



저희 아이는 <메가 독서 논술>에 담겨 있는 문제가 너무 재미있어서

공부가 아니라 놀이를 하는 느낌이 든다고 말하네요.^^

그리고 글을 읽기 전에 미리 주요 내용과 어휘에 대해 공부하니

긴 지문도 쉽게 읽을 수 있었다고 해요!

아이들이 글을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나 배경지식이 나오면

당황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렇게 먼저 개념이나 어휘를 알아보고나서 글을 읽으니

더욱 효과적으로 독서를 할 수 있었어요!^^



이제 '읽으면서' 부분으로 넘어가 볼까요?^^

'준수의 여름 방학 숙제'라는 동화가 실려 있어요.

무려 10쪽에 달하는 긴 지문이었는데요.

1주일동안 하나의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어볼 수 있어서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요즘 많은 독해 문제집들이 출간되고 있는데요.

대부분 짧은 지문이나,

긴 글의 '일부분'만 실려있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메가 독서 논술>은

초등 아이들이 긴 글을 읽고, 문제를 풀며

제대로 된 독해 훈련을 할 수 있는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아이는 집중해서 긴 글을 읽어나갔습니다!

기특 기특~~^^

소리내어 읽어보기도 하고, 중요한 문장에는 밑줄을 그어가며

스스로 독해력을 쌓고 있어요!

지문 아래에는 아이들이 쉽게 풀어볼 수 있는 '퀴즈'가 실려있는데요.

아이들이 글을 읽으면서 잘 이해하고 있는지

스스로 확인해볼 수 있겠죠~!^^

경주와 울릉도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한 편의 동화를 읽으면서

우리나라의 위대한 문화 유산을 살펴볼 수 있었어요!



글을 모두 '읽고 나서'

글의 배경과 세부 내용, 글의 구조와 목적 등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지

확인해볼 수 있는 문제를 풀어볼 수 있어요.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지문 내용을 다시 한번 복습할 수 있었어요!^^

문제 하나 하나 살펴보니

아이들이 즐겁게 풀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다는 것이 느껴졌어요!!^^



문제를 다 풀고나서는 채점도 해봐야겠죠!

스스로 답을 체크해보면서

어느 부분이 부족한지 확인해볼 수 있었어요.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글쓰기 연습도 할 수 있어요~!^^

준수와 친구가 자신의 고장을 소개한 것처럼

아이들이 우리 고장에 대해 알리는 글을 써볼거예요.

저희 아이는 학교에서

우리 고장 소개하기라는 주제로 글쓰기 숙제를 한 적이 있어요.

<메가 독서논술>로 미리 연습했더라면

더 좋은 글을 쓸 수 있었을텐데...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학교 교과와 연계된 좋은 내용의 글을 읽고,

독해력과 논술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메가 독서논술>

이번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내면 어떨까요?

새학년, 새학기를 대비하여

우리 아이 독서 논술 실력을 쑥쑥~높여주세요!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활용한 뒤에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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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하루 독해 4단계 4A : 3~4학년 - 기초 학습능력 강화 프로그램 똑똑한 하루 독해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음 / 천재교육 / 2019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벌써 아이들 한학기가 끝나고, 겨울방학이 시작되었어요.

1달이 넘는 기간동안 알차고, 보람있게 방학을 보내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똑같을 거 같아요.^^

겨울방학 계획을 잘 세우고, 실천을 해서

다음 학년에도 화이팅! 해야겠죠.^^

저는 이번 방학에 아이들과 '독서'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려고 해요.

예비 초등4학년과 예비 초등2학년 딸들과

도서관도 다니고, 집에 묵혀놨던 책도 읽으며

알차게 시간을 보내려고 하는데요.

독서의 중요성!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죠.^^

독서와 더불어 매일 꾸준히

초등독해문제집 <똑똑한 하루 독해>를 푼다면

아이의 독해력과 어휘력, 문제푸는 방법도 꾸준히 늘거라 생각합니다.

하루 10, 아이들의 공부 습관과 독해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똑똑한 하루 독해>로 공부를 시작해 볼게요!^^

 

모든 공부의 기초가 되는

국어 독해!

요즘은 국어 뿐만아니라,

수학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문제가 출제되고 있어서

책읽기가 바탕이 되어 있지 않으면

수학 문제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문제를 제대로 풀 수 없겠죠.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모든 과목이 독해 능력을 요구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릴 때부터 다양한 글을 읽고,

문제를 파악하는 연습이 매우 중요한데요.

재미있는 글감과 다양한 문제, 게임 등을 통해

아이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해보면 어떨까요?

하루 10! 매일 4쪽씩~

즐거운 놀이처럼 독해 문제집을 푼다면

아이가 글을 읽고, 문제 파악하는 능력까지~

모두 얻을 수 있을 거예요~!

쉽다!

재미있다!

똑똑하다!

<똑똑한 하루 독해>

흥미로운 이야기와 즐거운 문제가 가득한 세계로

초등 아이들을 초대합니다!^-^

 

11일차 '괜찮아, 괜찮아'를 읽어보기 전에

배울 내용과 주요 어휘를 미리 살펴볼 수 있는데요.

아이들에게 익숙한 휴대폰 메시지가 나와 있어서

더 흥미롭게 느껴지네요.^^

귀여운 그림도 함께 실려있어서

저희 아이도 지루해하지 않고,

정말 즐겁게 공부할 수 있었어요!!

 

1주차 1일에 실려있는 동화

'괜찮아, 괜찮아'

밀크T 창작동화 공모전 수상작이에요.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신선한 글이네요.^^

저희 아이는 순식간에 짧은 지문을 다 읽고 나서

동화 전체 내용을 궁금해 하더라고요.

<똑똑한 하루 독해>는 이야기 전체를 읽어볼 수 있도록

QR코드도 제공하고 있어서 정말 좋네요!^^

책 왼쪽에는 '스스로 독해'를 통해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생각하며 읽어나가면 좋을지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옆에서 하루 독해 선생님이 도와주고 있는 느낌이 드네요.^^

지문을 읽고, 독해 문제를 풀어 보았어요.

이해와 유추, 요약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가 실려 있어서

독해 문제푸는 방법과 요령도 익힐 수 있었어요.

아직 독해 문제를 풀어본 적 없는 아이들이라면

이런 좋은 지문과 문제를 통해 충분히 연습해나갈 수 있겠죠~!^^

 

지문과 관련된 '어휘' 심화 문제도 담겨 있어서

아이들의 어휘력도 다질 수 있답니다!^^

그리고 창의,융합 독해 게임으로 독해력도 쑥쑥쑥! 높여나갈 있어요~^^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높여주는

신선한 문제를 풀어볼 수 있어서

정말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똑똑한 하루 독해>

아이들의 독해 실력을 높여줄 뿐 아니라,

깊고 폭 넓은 상식과

창의력, 상상력까지 키워줄 수 있는

초등 독해서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휘력 강화 훈련을 통해

독해가 쉬워지고,

재미있는 읽을거리를 통해

독해가 즐거워지며

생활 속 이야기와 상식을 배울 수 있는

<똑똑한 하루 독해>

모든 초등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활용한 뒤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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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군이 된 류타 꿈꾸는 문학 11
유행두 지음, 박철민 그림 / 키다리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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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100여 년 전, 우리나라는 일제강점기 시대였어요.

생각해보면 그리 멀지 않은 과거에

우리는 일본으로부터 나라를 빼앗겨 많은 수모와 굴욕을 겪어야 했죠.

유명한 독립운동가가 아니더라도 수많은 소시민들이

우리의 독립을 위해 하나 뿐인 목숨을 내걸곤 했습니다.

그들의 희생과 노력이 있기에

지금 우리가 이렇게 잘 살고 있는 것이겠죠.

그 분들을 생각하면 감사하면서도 마음이 아파옵니다.

저는 각종 역사서와 영화, 교과서 등을 통해

일제강점기 시대를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초등학생인 저희 딸도

우리의 아픈 과거를 제대로 알고,

그들의 숭고한 마음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을 위한 일제강점기 시대 소설~

<독립군이 된 류타>를 초등 딸과 함께 읽어보았어요~!

류타와 친구 정팔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일제강점기 시대는 어땠을까요?

류타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이야기는 류타의 생일에 시작됩니다.

이름이 류타여서 일본인이라고 생각했나요?

사실 류타는 창씨개명한 조선인이었어요.

왜 류타가 창씨개명을 해야만 했는지 그들의 사정도 참 딱했습니다.



이야기는 류타의 현재와 과거 회상으로 이어지는데요.

류타의 본명은 석민인데요.

이제는 일본 학교에 다니며 일본어를 쓰고, 일본 친구들과 어울리며 살고 있죠.

그러던 어느날, 고향 친구 정팔이가 나타납니다.

류타는 놀라서 정팔이를 모른채 하는데요.

사실은 정말 그립던 친구였지요.ㅠ

류타는 백정 아버지 밑에서 학교도 다니지 못하고,

천대받으며 살아갈 수밖에 없는 운명을 지니고 있었어요.

노비 제도가 사라졌다지만,

아직도 사람들의 머릿속엔 계급이 존재하던 시절이었죠.

저는 류타의 엄마가 백정각시타기놀이라는

인간 이하의 굴욕을 받은 사건을 보고,

정말 충격을 받았습니다.ㅠㅠ

류타의 아버지가 조선인들과 조선 땅을 증오할 수밖에 없는 이유로 충분했죠.

아버지가 아들을 위하는 대사 한 마디, 한 마디가 모두 공감되더라고요.



경성으로 간 아버지는 철저히 변신을 하게 되는데요.

백정으로 일하며 모은 돈으로 조선 땅을 사들이고,

어마어마한 부자가 되었죠.

그에겐 조선 땅이 일본으로 넘어간 지금이 부자가 될 기회였습니다.

역사를 배우다보면 '기회주의자'들의 삶도 엿볼 수 있는데요.

누군가는 목숨을 걸고 독립운동을 하지만,

또다른 누군가는 기회주의자가 되어 같은 민족을 밟고 올라갔습니다.

이 책에도 나오는 대사인데요.

오히려 일본인보다 우리나라 사람이

더 잔인하게 욕을 하고, 때렸다고 해요.


류타의 아버지는 독립운동을 하는 정팔이 아버지와

말뚝 아저씨에게 붙잡히게 되는데요.

그들이 류타 아버지에게 독립운동을 해야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내용이

참 공감되더라고요.

초등 딸과 함께 읽으며 계속 밑줄을 그을 수밖에 없었어요.

정팔이 아버지가 그동안 정팔이를 돌보지 못하고,

독립운동을 하러 다닌 이유는

사랑하는 아들 정팔이 때문이었어요.

자식들에게 이 한을 물려주지 않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걸고 독립운동을 했던 거지요.

<독립군이 된 류타>는

어린 아들의 눈을 통해 일제강점기 시대를 이해하고,

왜 수많은 사람들이 독립운동을 했는지 잘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의 내용도 무척 탄탄하고,

감정과 상황 묘사가 매우 훌륭해서

교과서에 실렸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유행두 작가의 전작들도 모두 찾아봐야겠습니다.

초등학생들을 위한 역사 소설~

<독립군이 된 류타>를

아이들이 꼭 읽어보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지니길 바랍니다.



(출판사로터 제공 받은 책을 읽고 쓴 솔직 담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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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매일 공부의 힘 - 학년이 올라갈수록 성적이 오르는 아이들의 비밀 초등 매일 공부의 힘
이은경 지음 / 가나출판사 / 2019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유튜브 <이은경TV_슬기로운 초등생활>을 통해 저자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초등 학부모들이라면 누구나 궁금해할만한 주제를 가지고
조근조근 설명해주셔서 정말 유용하더군요!
15년간 초등학교 교사이자 두 아들의 엄마이기에
누구보다도 학부모들의 마음을 읽고, 헤아려주셨는데요.
이은경 작가의 신간 <초등 매일 공부의 힘>이 나왔다고 해서 
꼭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이은경 작가님이 유튜브에서 자주 쓰시는 말^^)
올해 제가 읽어본 교육관련 도서 중 단연 최고네요!!

현실적으로 포기할 건 포기하고,
꼭 해야하는 건 반드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육서라는 생각이 듭니다.



유튜브 <이은경TV_슬기로운 초등생활>을 통해 저자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초등 학부모들이라면 누구나 궁금해할만한 주제를 가지고
조근조근 설명해주셔서 정말 유용하더군요!
15년간 초등학교 교사이자 두 아들의 엄마이기에
누구보다도 학부모들의 마음을 읽고, 헤아려주셨는데요.
이은경 작가의 신간 <초등 매일 공부의 힘>이 나왔다고 해서 
꼭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이은경 작가님이 유튜브에서 자주 쓰시는 말^^)
올해 제가 읽어본 교육관련 도서 중 단연 최고네요!!

현실적으로 포기할 건 포기하고,
꼭 해야하는 건 반드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육서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이제 그만 불안했으면 좋겠습니다'로 시작해요~
우리가 아이들을 키우며 불안한 요소들이 곳곳에 존재하는데요.
우리나라 교육 시스템으로 인한 불안,
남들과 비교하면서 생기는 불안때문에
놀고 싶어하는 우리 아이를 닦달하게 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게 합니다.

저자는 이제 아이들에게 '공부하라'는 말을 하지 않는 엄마가 되었다고 말합니다.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초등 시절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
큰 그림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겠죠.

초등 시기는 공부 뿐만아니라,
인성, 습관, 학습, 생활, 친구, 체력, 건강, 취미 등
중요시해야할 점들이 많은데요.

우리 아이들이 빛나는 초등 시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편안히 먹고, 응원해주면 좋을 거 같습니다.^^ 



이 책은 4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에서는 왜 매일 공부가 중요한지 얘기를 들어볼 수 있고요.
2장에서는 과목별로 공부하는 방법을, 3장에서는 시간 활용법에 대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4장에서는 아이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부모가 해야할 일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저마다 다른 개성과 재능을 지니고 있죠.
그리고 공부머리가 좋은 아이들과 그렇지 않은 아이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공부머리가 좋은 아이들은 초등학생 때 많은 사람들로부터 주목을 받는데요.
공부머리가 좋다고 해서 중,고등학교 그리고 성인이 되어서도 공부를 잘 할 수 있을까요?
공부머리보다 중요한 건 좋은 습관을 지니고 있는지 여부라고 합니다.
공부하는 습관을 지닌 아이이 지치지 않고, 끝까지 해나갈 수 있지 않을까요?



초등 시기에 꼭 해야할 것은 바로
'독서 습관'을 갖는 것인데요.

아이들이 문제집을 통해 한 문제 더 맞히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독서를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독서를 즐기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환경이 중요한데요.
부모와 함께 책을 읽고, 대화를 나눈다면
아이가 책의 재미에 푹 빠질 수 있지 않을까요?



저자는 교과서와 문제집을 활용하는 방법도 아주 꼼꼼히 알려줍니다.
교사로서 그리고 엄마로서 느끼고 깨달은 점들이 모두 담겨있습니다.

수능 만점자들이 '교과서'로만 공부했다는 말이 안 믿기시죠?
물론 교과서로'만' 공부하지는 않았을 거예요.
그런데 교과서가 큰 역할을 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초등학생들 교과서 보셨나요?
종이 재질도 훌륭하고, 
온갖 자료와 사진이 컬러로 실려있어서
교과서 한 권만으로도 충분히 공부할 수 있을거 같더라고요.

물론 문제집의 장점도 많습니다.
그런데 문제집 한 권을 더 풀기보다는 
교과서를 여러번 읽는 것이
공부에 더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연산 문제집 한 권 잘 골라서 교과서와 함께 공부하면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똘똘한 아이라면 교과서 내용에서 더 나아가
심화 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문제집 한 권도 구비해둬야겠죠.



이 책에는 등교 전 아침시간과 방과 후, 방학 중, 휴일 등에 
어떻게 시간 활용을 하면 좋을지 노하우가 담겨있어요.
바로 따라하고 싶도록 자세히 알려주는데요.

매일 얼만큼 공부하면 좋을지
짜투리 시간은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방학 동안 언제 공부하고, 무엇을 하면 좋을지
생각해볼 수 있어요~!

곧 아이들 겨울방학이 다가오는데
방학 계획 세우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며 우선 제 자신이 달라져야한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아이들이 가장 많이 보고, 배우는 것은 부모이기 때문이죠.
내 아이에게 좋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다면
아이의 '롤모델'이 될만큼 좋은 사람이 되어야할 것 같습니다.^^

잔소리하는 엄마가 아니라,
아이가 따라하고 싶을만큼 좋은 모습을 간직한 엄마가 되면 어떨까요?

매일 독서와 운동, 글쓰기, 영어공부를 하고
스마트 폰은 절제하는 엄마, 아빠를 보며 자란다면
분명 아이도 좋은 습관을 지닌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초등 매일 공부의 힘>을 통해
아이도, 부모도 함께 성장해나가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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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유튜브로 연봉 번다 - 방 한 켠에서 시작해 매출 2억 원 달성한 엄마의 좌충우돌 유튜브 창업기
김태은 지음 / 길벗 / 2019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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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튜브에 관한 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다.
유튜브에 대한 관심이 날로 늘어나고 있음을 방증하는 것.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드는 법부터 수익을 얻는 방법까지
자세히 알려주는 책들이 쏟아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엄마는 유튜브로 연봉번다>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책이 아닐까 싶다.

육아를 하면서도 나만의 일을 하며
돈까지 벌 수 있는
유튜브의 세계를 알려주는 책!

<엄마는 유튜브로 연봉번다>를 읽고나면
지금 당장 유튜브를 시작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 것이다.^^ 

유튜브를 하고 싶지만, 막상 용기가 나지 않는 엄마,
유튜브를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한 엄마,
유튜브를 하고 있지만 수익이 나지 않아 고민인 엄마라면
<엄마는 유튜브로 연봉번다>를 읽어보길 바란다.

14년간 작가로 일하다가
출산 후 경단녀가 된 김태은 님이
어떻게 '맘스라디오'를 이끌고 있는지 엿볼 수 있는 책이다. 




한창 어린 딸을 키우며 너무도 일이 고팠을 때,
팟캐스트 '맘스라디오'를 알게 되었다.
나처럼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모여 
공감가는 이야기들을 풀어놓았다.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힘을 내서 육아를 할 수 있었고,
다시 '나'로 돌아가 내 '꿈'을 찾아보는 계기도 되었다.

저자가 처음 팟캐스트를 열었을 땐
열정과 노력만으로 방송을 했지만,
지금은 연 매출 2억원에 달하는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다.

아이와 함께 보내는 소중한 시간을 포기하지 않고도
일을 하며 안정적인 수입을 얻고 싶은 분들에게
<엄마는 유튜브로 연봉번다>는 단비같은 책이 될 것이다.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성공할 수 없는
유튜브 세계 속으로 들어가볼까? 



책의 첫 장면을 읽으며 얼마 전에 개봉한 '82년생 김지영'이 떠올랐다.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것도 큰 행복이지만,
점점 나를 잃어가고 있다는 생각에 절망했던 시간들...
아이가 크면 다시 일하겠다고 다짐했지만
초등학생을 키우는 것도 만만치 않더라.
올해 둘째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조금씩 사회로 나갈 준비를 하고 있지만,
경력 단절이라는 또다른 장애물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

그런데 저자는 경력 단절이 다른 기회를 가져다주었다고 말한다.
엄마가 아니었다면 엄마들을 위한 방송을 만들 수 없었을 것이다.
새로운 길에 서서 더 큰 가능성을 만들가고 있는 저자를 통해
우리도 새롭게 시작해보면 어떨까?


이 책은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나는 엄마 유튜버다
2.유튜브 비즈니스로 창업하기
3.엄마 유튜버 크리에이터 되기
 
유튜브를 열기까지 좌충우돌했던 시간들,
유튜브로 수익을 낼 수 있었던 방법들,
현재 유튜버로 일하고 있는 엄마들의 이야기까지...
유튜브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팁들이 가득 담겨있다. 




저자는 방송작가로 14년간 일해왔기에 
콘텐츠를 발굴하고, 방송을 구성하는 데에는 일가견이 있었다.
하지만,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는 것은 만만치 않은 작업이다.
취미처럼 영상을 찍어 올리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된 콘텐츠를 만들어 수익까지 내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유튜브가 내 삶이 되고, 삶이 유튜브가 되어야만
유튜브로 연봉을 벌 수 있는 것이다.^^
 유튜브를 시작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기억해야할 말이다.



유튜브는 초기 자본금이 많이 들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요즘 유튜브도 레드오션이어서 돈을 버는 건 쉽지 않다고 한다.
그럼에도 유튜브를 시작하라고 말하는 것은
유튜브 안에 무한한 '기회'가 있기 때문이다.
나만이 가진 장점으로 차별화된 영상을 만들어 나간다면
나에게도 분명 기회가 찾아올 것이다.

집에서 육아와 살림을 하면서도 내 일을 하고자 하는 엄마들에겐 
더더욱 큰 기회와 가능성이 열려있는 곳이 아닐까 싶다.

유튜브의 비즈니스 시스템을 이해하고,
수익 구조를 파악하며
나만의 이야기를 만든다면
충분히 엄마 유튜버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지금 유튜브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즐겁게 풀어나가고 있는
엄마 크리에이터들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다.
엄마라서 할 수 있는 이야기,
엄마가 되었기에 알게 된 이야기들을
재미있고, 신선하게 만들어가고 있는 그녀들.

이제 내가 내 이야기를 세상에 풀어놓을 시간이다.^^


아이를 낳기 전에는 엄마들에게 주어진 시간이 이렇게 적을지 상상하지 못했다.
집안일은 집안일대로, 육아는 육아대로 힘겹고, 고단했다.
하지만, 아이가 우리에게 주는 기쁨이 너무도 크다.
내 소중한 아이를 키우면서도 내 일을 하고 싶은 수많은 엄마들을
'유튜브'의 세계로 초대하는 책!
<엄마는 유튜브로 연봉번다>를 통해
다시 내 이야기를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쓴 솔직 담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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