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가 없어서 편안하게 봤고 전체적으로 무난했어요. 생각보다 씬이 많았어요.
할 말 다 하는 강단있는 수가 취향저격이었어요. 이 글은 나중에 떠올릴 때 면접장면이 가장 먼저 생각날 것같아요.